토이트론 퓨처북은 펜으로 책의 아무 곳이나 터치하면 소리나는 책이다. 영어,클래식,수학,스토리북,구름빵까지 다양하게 출시되어있는데...
내 주변의 엄마들에게 모두 추천해서 거의 다 대박났다.
참고로 프뢰벨퍼포먼스영어 70만원대 구매했는데 여기도 터치펜이 있으나 이건 엄마가 붙어서 시디를 넣어줘야하는 엄청불편한 책이다.
하지만 토이트론은 가격대비 아이혼자서 그림의 아무데나 눌러도 그에 맞는 내용이 나와서 혼자서 터치하면서 놀 수 있어서 엄마손이 전혀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다.
tip)
베스트베이비 1년에 한두번하는 알뜰장터에서는 육만원대 (책1권과 기계포함)를 이삼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지금껏 두 번정도 기회가 있었고..앞으로는 미지수다. 아는 엄마들은 이때 거의 다 사고 개별단행본은 직원을 통해 할인해서 구매했다.
베스트베이비 정기구독 선물로도 가끔 올라오니 가격부담이 된다면 잡지책도 받고 사은품받는 1석2조로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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