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3살때부터 너무 타던 찍찍이 3발 자전거에요~
귀여운~캐릭터로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뺏어가버리는 마력이 있지요~
유모차도 안타고 자전거 타고 나가겠다고 떼를 써서 멀리 가야할 때 대략 난감인 순간도 많지만
뒤에 부모님이 잡을 수 있는 손잡이 있어서 안전하고요~ 유모차 대용으로 끌고 나가기 안성맞춤입니당~ 지금 4살 인데도 너무 너무 잘 타구 좋아하지요~
요즘 아직 날씨가 추워서 베란다에 내다 놓았는데도 자전거 타고 나가자고 떼를 써서 며칠 전 태우고 나갔는데 약간 자전거가 끼는 느낌이졍??? ㅎㅎ
그래도 올 해 까지는 무리 없이 잘 타고 다닐 수 있을 꺼 같아용~
3~4세에 딱 알맞는 저렴한 가격의 자전거.. 여러분들도 함께 타보실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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