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권헌옥
등록일 2010-03-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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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보물1호 자전거...
집근처에 공원이 있어서... 큰 행운이라는 생각입니다.
아빠가 학창시절 싸이클 선수였는데... 아빠를 닮아서인지... 울아들 26~7개월 무렵부터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를 탔읍니다. 지금은 조금 작아졌지만... 아직도 쌩쌩~~ 잘도 탑니다.
(어린이캣츠... 28일 4시공연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