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문을 열면 으흑~ 이 케케한 냄새.
어떻게 이 냄새를 잡아 볼까? 하고 좋다는 건
다 사다 써봤지만 그닥 그저 그랬던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 옆집 아이 친구네 집에 놀러 갔는데
그 엄마가 신발에 뭔가 뿌리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니 "향기 발랄"을 써보는데
넘 좋다고 하면서 추천해 주셨어요.
남편이 무좀이 있어 아무거나 쓰면 더 발 건강 상태가
나빠질까봐 구입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친구 엄마가 하두 이 제품은 좋다고 하니
인터넷으로 요제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해 봤어요.
일단 회사가 특허출원을 주로 하고 좋은 상도 많이
받아서 인상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포항공대 연구진들이 개발했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갔구요.~^^
천연성분으로
만들었다니 요것도 제가 세심히 살펴보는것 중에 하나!^^
kps 안전인증! 이마크가 부착된 제품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 확인 마크라고 합니다.
이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니 남편이 저보다 더 좋아 하네요.
집에 돌아와서는 온 신발장의 신발을 다 꺼내서 뿌리고 있더라고요.~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냄새도 좋다고 아주 잘 샀다고 대 만족해
했어요.^^
신발에 뿌린 후 거짓말 같이 무좀이 많이 사라졌고
뽀송 뽀송한 신발안의 느낌이 좋았어요.
정말 냄새도, 곰팡이균도 무좀균도 몽땅 따 잡아버리는
야무진 "향기발랄"
좀 일찍 좀 만드셨다면 냄새와 균들 때문에 고생 안했을 텐데요.^^
지금이라도 만났으니 다행이죠.
울 남편 매일 열씨미 자신의 구두에 첫번째로 뿌려둔답니다. ^^
그리고 제신발과 아이 신발 순으로 쏴악~쏴악~
음~~~ 냄새도 좋고~~~^^ 하면서 충분히 젖을 정도로 뿌리면
어느새 상큼한 느낌까지 나는 새 신발 신은 느낌이 들어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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