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6살인데 저는 왔다갔다 챙겨줘서 그런지 아직은 뭘 잊어버린다는 느낌은 없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좀 그렇죠..^^;;
나중에 학교가서도 못챙기는 아이들이 있다고 하는데 6살은 아직 어리잖아요..^__^
제 아이도 아직 상황설명을 하거나 뭘 이야기하면 어디다 뒀는지 모를때가 많아요..
넘 조급해마시고 아이에게 한번 더 챙기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다 챙겨오거나 할때는 칭찬을 많이 해주시구여..
그리고 좀 늦더라도 아이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근데 나중에 좀 더 크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전 요즘 제가 아이에게 넘 빨리빨리를 요구해서 아이가 성격이 급해진것같아 좀 참으려고 하는데..ㅋㅋㅋ 좀더 지켜봐주세요..
시은맘
아무래도 아직은 좀 그렇죠..^^;;
나중에 학교가서도 못챙기는 아이들이 있다고 하는데 6살은 아직 어리잖아요..^__^
제 아이도 아직 상황설명을 하거나 뭘 이야기하면 어디다 뒀는지 모를때가 많아요..
넘 조급해마시고 아이에게 한번 더 챙기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다 챙겨오거나 할때는 칭찬을 많이 해주시구여..
그리고 좀 늦더라도 아이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근데 나중에 좀 더 크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전 요즘 제가 아이에게 넘 빨리빨리를 요구해서 아이가 성격이 급해진것같아 좀 참으려고 하는데..ㅋㅋㅋ 좀더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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