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들이 올해 6살, 7살 되었어요.
피아노를 가르치려고 피아노를 알아보았지요.
처음 선택할 때에는 피아노의 종류도 많고, 어떤 점을 눈여겨 봐야하는 지도 몰랐었어요.
즉, 디지탈-일반피아노, 중고-신제품, 국산제품 - 외국브랜드....선택의 기로에 섰었지요.
아파트에 사니까 조용한 디지탈피아노가 낫겠다 싶었는데,
직접 쳐보니 역시 터치감과 소리가 맘에 걸렸고요.(야마하는 그나마 좀 나았지만.)
디지탈 피아노로 시작한 애들은 일반피아노 칠때 힘들다고 하는 주변 분들 우려도 한몫해서,
결국, 일반피아노를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결혼해도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는 우리 형님 얘기도 한몫)
가격 때문에 영창의 Weber라는 고급모델 중고피아노를 샀었습니다.(송파의 유명한 대리점이었죠.)
집에 들여놓서, 인터넷에 중고피아노 Check list라는 게 있길래
하나 하나 체크해보니... 피아노 뒤의 향판이 갈라져있는게 불량품이었죠.
대리점의 사장님이 몰랐을 리는 없고, 바가지를 쓴 것이었다고 판단.
결국 새 제품을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른 중고판매상들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국산 피아노와 야마하를 비교해봤는데,
영창이나 삼익피아노중 고급모델 가격이 야마하와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야마하를 사기로 결정했고요.
야마하 모델중에서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크기라던가, 평이 좋은 모델을 골라봤어요. (피아노는 높이가 커야 소리가 좋다고 합니다.)
가장 적합한 것이 바로 아래 모델 이라고 판단했답니다.
(점검했던 것은 가격대, 피아노의 소리, 디자인이었습니다.)
아래 모델로 공구진행 추천합니다.
|







> 










송은주
답글
호야빵
답글
아쟈쟈
답글
rucy0303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