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에게 요즘 많이 미안하네요..
무척 본인이 스스로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제가 동생을 보느냐고 이것저것 하기가 귀찮아서
어지르면 치우기도 귀찮고해서 본인이 하지 못하게 하고
내가 해주려고 할때가 많네요..ㅡㅡ;:
엄마 내가 내가..하면서 스스로 하려고 하는데...
그모습을 볼때마다 참 안쓰럽네요.
그래서 어쩌면 시댁이나 친정 할머니 할아버지집을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가면 자기가 하고 싶은것 다해도 모라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혼자 스스로 하게 하자 마음을 항상 먹지만 어지르는 모습을 보면 거봐 엄마가 해준다고
했잖아..이런 말이 먼저나오니..어쩔수가 없나봐요
아이 키우기가 생각처럼 안돼고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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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저도 스스로 하는것보다 뒤처리 힘들어서 제가 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뒷처리 힘들어도 아이들혼자하게 둬야할꺼 같아요
답글
시은맘
한창 스스로 하려고 떼쓰고 고집부리는 시기일거예요..
너무 위험하거나 사고치는거 아니면 웬만한건 그냥 하게 두세요..어지르면 어지른데도 그냥두시구여..ㅋㅋ 아이들이 정리를 안할것같아도 그냥 두면 또 하기도 하더라구여..
아님 칭찬스티커 같은걸로 동기부여를 해줄수도 있구여..
어느정도 제한을 둘수는 있지만 너무 못하게 해도 안되더라구여..
역시 아이키우는건 힘든것같아요..
그래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니 힘내서 우리 노력해보아요..^0^
답글
아기엄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