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병욱스
등록일 2010-02-20 09:16
조회수 3,045
댓글 3
병욱이가 자다가 새벽에 일어났답니다..
보통은 새벽에 깨면 칭얼대거나 우는데..
웬일인지 울지는 않고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절 깨웠답니다..
자기가 일어났으니 엄마도 일어나라고..하고
더 자라..했더니
엄마가 재워달라고..하고
아빠가 깰까봐 작은 목소리로 소곤소곤 말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병욱이가 많이 큰 것 같아 대견했답니다..히히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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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jv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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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미달이
저도 주말이면 아이들이 먼저 일어나서 절 깨우는데...ㅋㅋ
답글
jnjvdy
수정 삭제
시은맘
밤에 일어나서 속삭이는 병욱이가 넘 귀엽네여..ㅋㅋ
병욱이 많이 컸겠어여..ㅋㅋㅋ 앞으로 자주 병욱이 이야기 들려주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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