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주마미
등록일 2010-02-21 23:43
조회수 3,090
댓글 3
그동안 넘 춥고 해서 자전거를 꺼내 주지 않았거든요.
오늘 날씨가 괜찮고 해서 민주랑 함께 밖에서 놀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놀아서 그런가 넘 좋아하네요.
춥지도 않다고 하면서요..
놀이터에서 어린이집 친구도 만나서 놀기도 하고요.
두시간 놀고 집에 오는길에 민주가 좋아하는 우유 사왔어요.^^
날씨가 좋아서 민주도 오늘은 재미있게 자전거 타고 놀았어요.
미달이
답글
시은맘
민범맘
미달이
넘 귀찮아서 걍...집에서 집안일하고 놀았네요...
이번주말엔 아이들하고 놀이터 다녀와야겠어요^^
답글
시은맘
저도 주말에 봐서 여의도나 갔다와야겠네여..^^
답글
민범맘
민주 표정이 아주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