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줄줄이 꿴 호랑이
지은이 : 권문희
주 제 :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
글쓴이 : 경희초등학교 1학년 황덕수
아이가 게으름뱅이 었는데 똥은 윗목에서 싸고 또 밥은 아랫목에서 먹었다.
일을 하라고 엄마가 괭이를 줬다.
나도 엄마가 하라고 그러면 난 하나다.
그리고 참깨를 뿌렸다.
쑥쑥 자라고 자랐다.
그래서 참깨를 땄다.
참깨로 참기름을 많이 해서 강아지 밥으로 주었다.
그래서 나도 기름으로 목욕을 했으면 좋겠다.
나도 긴줄도 만들고 긴줄로 묶으는걸 할 수 있다.
냄새가 났다.
그래서 냄새가 나서 호랑이가 다 왔다.
호랑이가 강아지를 먹었더니 빠져 나갔다.
계속 됐다.
20000마리 호랑이가 줄에 잡혔다.
그래서 아이가 호랑이를 잡았다.
나도 그런 꾀가 있다.
너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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