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과 수학놀이를 재미있게 하고 있지요..
하루 일과가 정말 바빠요.
오전엔 수학, 오후엔 영어, 그리고 틈틈히 국어까지... ...
아이들과 같이 하다보면 때론 알게 모르게 제 공부도 된답니다.ㅋㅋ
좋은 엄마의 자질.. 뭐 이런걸 깨닫는다고나? 할까요?ㅋㅋ
오늘은 제게 있어 참 의미있는 날이었어요.
연필을 잡고 글씨를 쓰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숫자를 써주고 읽어가면서 써보라고 했더니...
와~~ 이렇게 잘 썼더라고요.^^
비록 꼬불꼬불하지만..
잘 알아볼수 있는 선명한 숫자들..ㅋ
작은 둥이가 쓴 숫자들입니다..
큰둥이는 아직.. 손에 힘이 없어 연필을 잡고도 제대로 못쓰네요.
조금씩 하다 보면 늘겠지요..
저도 도치엄마인가요???
울 아가들이 최고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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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답글
포동아내
역시 반복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반복하니... 조금 아는듯합니다.
미달이
답글
포동아내
내 아이가 하면 어찌 그리 대견스러운지요..
천재라고 느껴진다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