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어 엄마 지금 시작하는 것이 뭐예요. 우와 내가 좋아하는 다큐다. 엄마 엄마 보면서 계속되는 질문에 어하니 멍 했다. 그래 뭐가 그렇게 재미가 있어 ㅋ 엄마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공룡이나 실험을 너무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고 그속에 눈으로 보는 사실감이 너무 재미가 있어요. 제가 궁금했던 점이 다 나오기도 하네요 가끔 보면서 제가 정말 궁금할때 문자를 넣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바로 바로 볼수있게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한번 같이 보면서 나도 몰랐던것을 알게되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잉 잉 잉 엄마 이거는 너무 싫어요 안보면 안되나요. 윽 무슨말이야 왜그래 무얼을.....
엄마 교육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저같이 맨날 공부만 하라는 소리가 싫은데 공부라는 숙제를 또 주는것 같아요. 뭐가 엄마 다규나 실험 이나 이거는 제가 좋아서 하지만 다른것또한 제가 해야되지만 조금 음성이 듣기 싫고 다른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조금더 억양이나 편안함을 주면 좋겠어요.
상반되는 말이기는 하지만 제아이가 느낀것처럼 저도 조금은 딱딱함을 느끼고 공부라는 의미보다는
동기부여나 먼저시작한다면 이 교육프로그램자체가 너무나 아이들에게 가까이 갈수있고 주도적으로도 공부하게끔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즈음 TV 에 너무나 비중이 크게 차지하기때문에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접근할수있는 이 프로그램이 보완과 함께 하게 되면 적극추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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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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