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을 통해서 반다이 가르르 세이버를 접하게 된 아들의 표정은
상품이 오고 나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 모습을 직접 공개하고자 합니다.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역시 남자 아이들에게는 딱이네요.

상자에서 꺼내면 이런 모양이에요. 밑에 다른 제품을 연결하면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한가봐요. 우선 이 모양이 기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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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가지고 놀아보라고 했어요. 가장 많이 변형이 가능한 칼을 이리저리 돌려서 모양을 만드네요. 헉 건전지를 넣었더니 세가지 음향이 나옵니다. 듣기 거북스러운 소리가 한가지 있는데 늑대의 울음소리 같아요. 아이는 그 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설명을 하네요. 반달모양으로 접은 것이 방어라고 합니다. 장난감을 주었을 뿐인데 다양하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아직은 어린아이 같아요.

가장 좋아하는 모양이라고 합니다. 머릿결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좋아해요. 울아들 잘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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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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