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기존의칼과는 달리
조립을 직접하고
기능도 표효소리도 있고
누르는 기능이 다섯군데라서
지루하지 않고 신나나 봅니다.
그리고 칼로도 사용하지만 봉인모양으로도
만들어서 가지고 다닐수 있어서
무게감도 있어보이고
친구들에게 자랑도 많이 하더라구요..^^
설때 인기품목중 하나였답니다..^^
아이들이 선물받고 한참놀다 구석에 쳐벅히는 그런 장난감이 아니더군요..
아빠랑도 칼싸움을 하면서
온집이 난리가 아니었네요..^^
가르르 인기에
매일 전쟁터가 된듯해요..
어찌나 잘놀던지..^^
정말 즐거운 체험이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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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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