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는 오는데... 서울좀 다녀왔더니...
아침에 먹은 밥상이 그대로 식탁위로 뚜껑만 올려놓고~ 난리통이고...
한자는 봤다는데... 체크하니 몰라~ 다시 보고...
이런저런 누나들 혼나고 있으려니...
한준이 공부한다고 편책이 요 영어책!!
문어~~ 이야기하더니~
바다를 그려줘야한단다!!
그리고 파란색으로 바다를 그려주더니...
어제 먹다남은 고래밥을 올려주면 멋진 바다가 되겠단다^*^
내가... 생각이 멋져 고래밥 꺼내줬다!!ㅎㅎ
그리고~~ 올려진 오징어 불가사리 게 상어...
테이프로 붙여볼까했더니... 먹어야한단다!!~
괜히 책만 찢었네...ㅠㅠ
이렇게 또 하루가 가심~~
쇼트계주서부터 기분이 꿀꿀하더라고...ㅠ







> 








건은맘
답글
미달이
너무 귀엽네요...
공부하고 맛있게 얌얌 먹었나요???
쇼트...ㅠㅠ 너무 가슴아프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