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면'써줘~란다... 해서 '가'글자옆에 '면'자를 써줬다!!
그리고... 자르기는 얼굴만 잘랐나보다!!^*^
누구냐고 했더니... 한준이 얼굴이란다!!
그리고... 테이프 오랜시간 자르고 붙이더니 잘 안붙는다고 도와달라고 왔다!!
테이프 귀양쪽으로 붙여서 그대로 머리카락에 붙일려고하니 잘 안붙겠지~
테이프를 붙여줘도 잘 안붙었다!!
엄마가 구멍뚫어서 고무줄 끼워줄께하고 재료 찾아왔는데... 구멍도 잘 안뚫린다!!
이유인즉 종이가 허물허물하다!!
요거 왜이러지?했더니... 로션을 발라줬단다!!^*^
왜 로션을 발라줬어?했더니... 이닦았기 때문이란다.^^ 냄새도 좋다고^^
기특한 아들~~
생각이 날로 멋지셈!!!
해서~~ 멋지게 한준이 가면을 만들어 끼고 사진한컷!!
그리고 전시중이다!!
아빠옴 보여준단다!!
한데~ 아적 아빠는 안오고 있다눈...ㅠ
한준이 생각은 늘 엄마보다 기발하심!! 어떻게 로션을 발라줬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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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이쁘게 가면에 로션 발라줄 생각을 했을까요???
넘 똑똑한데요??? 창의력이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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