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대전에 내려와 아는 사람 없는 이곳에서 5년 아이가 벌써 5세 3세가 되었네요.
그동안 물론 전업주부로서 이것 저것 모니터 활동이나 서평쓰기를 해보았지요
아이와 함게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지 않어라구요.
그래서 저렴하게 샘플북도 받아보고 성실하게 노력하면 전집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서평이벤트 참석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3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컨번션 센터에서 열리는 임신 육아 출산 박람회에 서포터즈가 되었습니다.
뭐 대단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라 좀 흥분됩니다.
작은 일이라도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은 일상의 지루함을 잠시 날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아이들 교육이나 공부 정보에 과한 이야기가 많은 신데 수다방이라서 잠시 올려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지 않겠어요.
대전에 있는 엄마들은 박람회에서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함께 좋은 시간 보내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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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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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맘
서포터즈가 되시면 아이를 데리고 활동할 수 있는건가요?
암튼 멋진 활동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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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새로운 경험을 하시게 되셨네요...^^
흥미로운 경험이 되실꺼 같아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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