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이 3단계 체험했어요.
생각보다 어렵네요.
엄마인 제가 창의적이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논리쪽은 상대적으로 좀 쉬었어요.
제가 그동안 받은 교육이 창의 보다는 논리지향이었기 때문일까요?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약간 비켜갔을 때 엄마가 유도해 줄수 있어야 하는데
기존 방식이랑 달라서 연습없이 다가섰다가
큰 낭패를 당했네요.
아이수준이나 제 수준이나 별로 다르지 않았다고 할까요?^^
생각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진 교재인것은 틀림이 없네요.
거기에 왜? 그럴까를 설명해 줄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가이드북에 학부모 팁을 활용하면 조금 더 많은 얘기를 나눌 수도 있지만
교재 정답란을 좀 더 구체적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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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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