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5세 ! 1단계 꼬물이 좋아라합니다.
매일 유치원갔다오면 꼬물이 하자고 가지고 오네요.
아직 다하지는 못했지만 스티커붙이고 그림그리는게 너무 재미있나봅니다.
단어하나하나 선택에 신중을 기해서 만들어진 책이라는게 해보면 해볼수록 느껴지네요.
각 영역별로 다양하게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더 좋아하게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 우리딸 현이는 생각하는것 많이 부족한것 같아요.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생각하는것 자체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걸 보니 제가 책을 많이 안읽어주었나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그러나 종이접기나 노래나오는 부분은 아직 잘하는걸보니... 저도 자꾸 해주고프게 만드네요.
앞으로 남은 부분 잘해보도록 할려고 합니다.
다른 학습지나 시중에 판매용책을 해보았지만 거의 비슷한 내용들에 만들기도 비슷비슷하고 아이들이 그냥 따라하게 만든 부분이 많은데 꼬물이는 아이들에게 이해를 시켜야 답이 나올 수 있도록 한다는 게 특이점인것 같아요. 그래서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논리력을 키워주도록 되었있으니깐요.
엄마에게도 교훈을 주네요. 무조건 엄마의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과 기회를 주고 아이의 말일 들어줄 수 있도록요.
주위에 친들에게 많이 추천하도록 해야겠죠.
너! 꼬 물 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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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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