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들 책을 선택할때는 그림이 글과 조화를 이루며,
글이 지닌 내용과 느낌 이상으로 풍부하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지 확인한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인 만큼, 발달단계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얼마만큼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인가도 따져보고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지,
언어표현이나 장면구성이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얻을 수 있을지,
아이들의 생활이나 상상의 세계가 담겨 있는지 살펴 보고 선택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책 고르는 요령은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를 중심으로 선택하라는 것.
사람은 누구나 이루고 싶은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죠.
큰희망이든 작은 희망이든 상관 없이 희망은 분명히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희망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어떤 희망을 품고 있을까?
저는 아이들과 책을 자주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책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아이들이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 이죠.
영재성 키워주는 꼬물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배우도록 꾸며져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영재성 키워주는 꼬물이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upgrade 시켜주세요.
강추합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쉽게 읽을수 있는 다양한 책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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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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