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GE 영재교육학술원(http://www.kage.co.kr)의 "꼬물이-2단계(창의/논리)"로 매일 매일 신나는 놀이활동이 오늘도 이어집니다~ 꼬물이를 하면서 우리 민주의 물음과 또 생각의 깊이도 알수 있게 되어 더욱 좋아요 꼬물이를 다할때쯤이면 민주의 궁금증도 해소가 될듯합니다...
동생이 내년이 되면 1단계 접할 수 있겠구요 또 민주가 2단계 꼬물이를 다 해내고 생각의 깊이가 좀더 커질때 3단계를 이어가기로 했어요~^^*
꼬물 꼬물 꼬물이로 매일 즐거운 생각주머니가 샘솟네요...

KAGE 영재교육학술원의 "꼬물이-2단계(창의/논리)"를 만난 민주와 함께 꼬물이 워크북을 하면서 하나 둘 궁금해 하던 꼬마 민주의 물음과 생각을 이끌어 줄 수 있어서 놀이를 하면서 매번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엄마와 함께 홈스쿨이 가능한 꼬물이 워크북 활동놀이 출발!!

| 이런 논리 사고 능력을 길러요"란 주제로 텍스트와 그림을 통해서 7가지의 논리적인 사고 기능을 설명해 줍니다.
1. 추론/ 2. 순서 / 3. 유추 4. 변별/ 5. 분류 / 6. 비교 7. 지시따르기
오늘 "통합 사회 - 순 서"는 계절에 따라 변화되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 또 다른 봄이 오는 것에 대해서 알아 봤어요~ ▶ 순 서란? 앞, 뒤, 전, 후의 서열 규칙을 파악하고 순서대로 나열할 수 있어요... |
KAGE 영재교육학술원(http://www.kage.co.kr)의 "꼬물이 워크북(논리)"는 책 앞부분에 7가지 논리 사고 능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네요~
또 이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KAGE 영재교육원의 꼬물이 책으로 집에서 엄마랑 홈스쿨로 충분히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어요...
 종합사고와 탐구과학, 통합사회, 탐구수학, 통합언어를 7가지 논리사고능력으로 다양하게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이더라구요...^^
꼬물이 워크북 (논리) - "벼가 자라기까지(통합 사회-순 서)"
 각각 활동내용 윗부분이 이렇게 지도 tip이 있어서 지도하기도 참 편했어요...
벼가 자라기까지는 "통합사회-순서"는 "계절따라 변화되는 자연환경"을 알 수 있는 활동놀이랍니다.
계절에 따라 농부 아저씨가 하는 일을 잘 새겨 들은 다음에~ 계절에 맞는 논을 찾는게 오늘의 학습목표 였어요~^^*
먼저 두아이와 함께 사계절의 변화를 살펴보는 영상이랍니다...^^
민주, 민서! "계절에 따라 변화되는 자연환경을 살펴볼까?" 봄이되면 어떻게 될까 우리 살펴보자? 민주가 먼저 대답하네요~ "나비가 날아다니고 벚꽃도 피어요~"
그렇지~ 봄이되면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도 폴짝 폴짝 뛰어 나왔네~^^ 또 새싹들이 자라고 예쁜 꽃이 피니까 나비도 날아 다니고 있네 그치?
4살 민서도 연못에 놀고 있는 오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네요~^^ 엄마오리 뒤에 아기오리가 헤엄치고 논다구요...
여름이 되면 날씨가 어떻게 되지? "너무 더워서 부채질도 하고 선풍기도 틀고 바닷가에서 수영도 하고 튜브도 타고 신나게 놀아요~ 우리 민주 여름 얘기가 나오니까 신이 났네요 얼른 여름방학이 되어서 물놀이 가고 싶대요~~^^*
4살 민서는 모래성 쌓기 얘기를 했더니, 모래놀이 제일 좋아 한다고~~ 재잘 거리네요..^^
 가을이 되면 또 어떻게 될까? "잠자리도 날아다니고~ 감나무에 감도 잘 익는데요..." 지난 가을 농사지으시는 할머니께서 직접 따다주신 감을 먹던 생각이 난대요~^^
봄엔 파릇 파릇 푸른색이던 것들이 가을이 되면 밤이랑 감등 여러가지 열매들이 초록에서 울긋 불긋 잘 익어서 농부들이 거둬 들인단다.. 이걸 추수라고 하고~ 이 가을을 수확의 계절이라고 한단다....^^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나뭇잎들은 하나 둘 떨어져 낙엽이 쌓이지~
가을은 가을은 노란색~♪ 은행잎을 보세요~♬ 아주 예쁜 노란색~♪♩ 가을은 가을은 빨간색~♪ 단풍잎을 보세요~♬ 아주 예쁜 빨간색~♪♩
우리둘째 민서는 빨강하니까~ 소방차가 생각난다네요~~^^*
겨울이 되었어요~ 겨울이 되면 온통 세상이 무슨색이 되지? 하얀색~~^^ 그렇지
봄엔 파릇 파릇 하다가 가을이 되면 하나 둘 떨어져 낙엽이 되고 겨울이 되면 앙상한 가지만 남았네~ 그지?
계절은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면 또 다른 봄이 오면 여름, 가을,겨울 이렇게 같은 순서로 다가와서 봄에 농사가 시작되는 거는 거란다
벼가 무엇인지 살펴보며 계절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 영상이랍니다...^^
" 벼가 뭔지 알아요? 민주, 민서! 민주가 먼저 대답해 볼까? 벼는 우리가 먹는 쌀이 나와요~그렇지 민서도 밥먹지? 끄덕이네요~~
농부아저씨가 기른 벼에서 쌀이 나와 우리가 먹게 된다고 민주가 동생에게 설명하네요~^^*
농부아저씨의 설명을 듣고 계절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보기로 하자! 민주가 한번 읽어볼까?
농부아저씨가 봄에 볍씨를 뿌려서 모를 기른단다... 그리곤 논에 물길을 만들고 기른 모를 심지~
모심는 스티커를 찾아서 민서가 먼저 스티커를 붙여 봤어요
여름에는 자라 나는 벼 사이에 잡초가 많이 나 잡초는 벼가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다 뺐으니까 얼른 뽑아야겠어
민주누나가 모가 자라고 있는 곳에 농부아저씨가 뽑는 잡초 스티커를 붙이니까 민서가 여름에 아빠랑 바닷가에 놀러간적 있다고 그때의 잼있던 기억을 떠올리네요~
엄마! 논에다 우렁이를 뿌려주면 벌레도 잡아줘서 모가 잘 자란대요~ 책에서 봤어요~~^^ 민주는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는게 많네? 맞았다...^^ 우리민주 대단한걸~~^^*
 가을에는 누렇게 벼가 익어~ 참새가 곡식을 먹으러 오니까 허수아비를 세워야지. 또, 다 익은 벼를 베어야 하니 정말 바빠
가을에는 낙엽도 떨어지고 과일도 열리고 일년동안 농사지은 후 곡식을 거둬 들이는 추수의 계절이라 농부아저씨가 제일 바쁘다고 하시네 그치?
겨울에는 다음 해의 농사를 위해 논을 쉬게 해 주지~ 벼를 베고 나서 남은 걸 짚이라고 하는데 또 짚으로 하는게 뭔지 아니?
소에게 먹이는 여물도 되고, 나무 둥지에 말아두면 벌레들이 추운겨울에 그속에 들어가지 이듬해 봄에 짚을 태우면 나무에게 해로운 벌레들도 다 떨어져서 나무가 건강해진단다~
또 복조리 같은 것도 만들고 명절에 전 같은걸 만들때 사용되는 채반을 만들기도 하고 또 더운 여름에 "발" 알지? 그럴 집 문앞에 걸어두고 문을 열면 시원하단다...
우리 이제 논에 가서 농부아저씨가 모 심은것 보러 갈까? 네~~~ 민주, 민서 둘이 동시 합창을 하네요~^^ 이맘때면 바깥나들이라면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논에 가서 모를 심어 놓은 걸 직접 살펴보는 영상이에요~ 논에 갔더니, 모내기가 거의 대부분의 논에서 끝이 났네요... 논 한쪽 옆에 모내기하고 남은 모가 있더군요
모를 직접 만져 봤어요...^^ 민주, 민서야 모가 자라면 뭐가 된다고 했지?
민서가 잘 대답하네요...~벼...^^ 꼬물이 책으로 살펴본 뒤 보는 거라 씩씩하게 대답 잘하네요...
가끔씩 와서 모가 얼만큼 자랐는지 살펴보기로 약속했답니다...^^ 모가 자라면 나중에 커서 벼가 되고 우리가 먹게되는 쌀이 되지요~~
 아파트 건너편이 논이고 밭이라 산교육장이 되어서 참 좋아요...^^
주말이면 두아이를 데리고 산책하면 바람도 솔솔 불고 자연과 함께 커서인지 더욱 순수하고 밝고 맑아서 행복하네요...
꼬물이 워크북으로 "통합사회-순서"를 통해서 계절의 변화도 살펴보고 덕분에 우리 밥상까지 올라오는 쌀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먹게 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꼬마 민주의 물음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꼬물이 워크북과 함께 오늘은 그 어떤 시간보다 소중하고 알차게 보내었어요~~^^
꼬물이 워크북이 더 궁금하시면...? KAGE 영재교육학술원에 꼬물이가 소개 되어 있답니다....^^ (http://kage.co.kr/src/bbs/board.php?bo_table=sub0702&wr_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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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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