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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2단계
KAGE영재교육학술원
꼬마들의 물음과 생각을 이끌어 내는 책 |
오늘은 단감이와 세계의 옷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놀아왔어요.
영역은 통합사회(조작)이었구요
단감이는 특히 옷에 관심이 많아요. 치마를 좋아해서 유치원에 가는 날은 항상 치마만 입는답니다.
관심 분야이니만큼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볼까요

이런 순서로 진행해요.
그림속의 여섯나라의 전통의상 과 소개글을 읽어보고 잘 살펴보아요.
옷 모양이 어떤지 특징이 어떤지 주의 깊게 보도록 해요.
세계의 전통옷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사전을 만들어 봐요
왜 나라마다 옷이 다른지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봐요.
옷은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모양 과 재료가 달라진다는 것을 정리해요.
단감이는 얼마전 대한민국 과 그리스 전이 생각이 났는지 그리스의 옷을
더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단감이와 함께 6명의 옷을 잘 살펴 보았어요.
나만의 세계옷 사전도 만들어 보았구요

세계 여러나라의 옷은 날씨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재료 와 모양이
결정되었다는 결과를 얻게된 단감이는 고개를 끄덕 끄덕 하네요.
그렇지만 지금 옷이 더 예쁘다네요.
물론 대한 민국 사람으로서 한복은 너무 좋지만요.
사람은 왜 옷을 입게 되었느냐고 단감이가 묻네요.
글쎄 왜 옷을 입게 되었을까 창피하니까?
(조금 생각해본후)알겠다. 옷을 안입으면 너무 춥고 모기도
무니까 입는거야하네요..
그래서 집에 있는 옷에 관한 책을 읽어 보았어요.
옷은 사람의 몸을 보호하기도 하고.추위나 더위를 막아주기도 하고
또 옛날에는
임금님과 신하의 옷이 다른것처럼 신분에 따라 옷이 달랐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세계의 옷을 하고 단감이가 알게된 것들...
세계의 옷을 마치고 나서....
꼬물이를 통해 단감이가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고 알아 가는것
같아 뿌듯하네요.
우리 전통의상인 한복을 그동안 잘 입히지 않았는데 명절에는 꼭
입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쉽고 편해지는 세상 속에서 옛것이 자꾸 잊혀지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었거든요
꼬물이가 궁금 하세요.
http://www.glearning.co.kr/business/publish1.asp
이곳에도 꼬물이가 있어요.
http://blog.naver.com/l7377/8010987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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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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