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1단계 꼬물이
꼬물이 창의는 언어창의, 도형창의, 동작창의, 조작창의, 소리창의 5가지 창의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창의 교재랍니다.
종합사고, 탐구과학, 종합사고, 통합사회, 통합언어 5가지 활동 영역으로 다루고 있어요.
난이도를 표시했고, tip으로 학부모를 위한가이드( 도움이 되는 활동)가 있어요.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고, 아이의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생각이 자라고, 그 생각 속에서 창의력이 자랄 수 있다면 더이상 엄마로서 무얼 바랄 수 있을까요?
스티커를 통해 아이는 학습이 아닌 놀이로 즐겁게 붙이면서 자유로움 속에서 아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창의력은 정해진 답은 없다고 봐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남들과 똑같기를 바라지 않아요.
아이들은 방귀소리를 표현할 때도 뿌~웅, 뽀~옹, 뾰~옹, 피~융 다 다르게 표현하잖아요.
우리 집에는 화분이 많아요. 언제부턴가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러더니 꽃과 화초의 이름을 하나 둘 묻기도 하고, 씨앗과 열매도 유심히 관찰하더라구요.
방울 토마토가 열린 걸 보고는 얼마나 신기해 하던지...
씨앗을 심으면 열매가 열리고, 열매는 씨앗이 되고, 씨앗이 열매가 된다는 것을 지민이도 알게 되었어요.
솜 속의 목화씨, 하얀 솜이 신기한지 한참을 만져보고 베란다에 심은 해바라기와 목화를 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어이쿠 갑자기 목화 잎사귀 하나를 따서는 입에다 대보더군요.
그럼 안 되지.
씨앗의 크기를 비교해 보고, 모양과 열매에 대해서도 알아 보았어요.
아이들은 꽃보다는 과일 씨앗을 더 좋아해요.
과일 먹고 나면 버리지 않고 두었다가 그 씨앗을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 될 수 있어요.
<꼬물이>는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이 지식 암기가 아닌 사고력 훈련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워크북이랍니다.
1~3단계까지 있어요.
http://blog.momschool.co.kr/sms0409/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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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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