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어서 올려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네요
아이가..꼬물이를 받자마자...'엄마 나 공부할래'란 표현을 매일 달고 살아요
유치원 다녀와서 잠잘때 까지 책상에 앉아서 너무나도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실험하고 생각해서 표현하는건 조금 힘들어 했지만
재미있어했고
아직 어리기만 하다고 생각했던 작은아이가 꼬물이를 통해 부쩍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정도 였답니다
아직 두 과정을 다 끝내진 않았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꼬물이야 함께하고 있답니다
실험을 하게 되면 사진이랑 함께 같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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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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