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지만..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새로운 발상이라고 할가요??
만약에~~
혹시~~
그렇다면~~
이러면 어떨가??~~
하는 끝임없는 생각과 생각에 생각을 꼬리물게 하는..
꼬마들의 물음과 생각이 끊이지 않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바닷속에 산다면 어떻게 될까?? 에서는
정말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것이였는데..
아이는 아이다운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더군요.
실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도 어렵지 않고 집에서 쉽게 아이가 이해 할 수 있는 영역이여서
좋았습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실험하고, 생각해보는 단계를 거치면서...
다음과 그 다음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
어릴 때 부터 접해보면.. 아이들의 생각의 틀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교재 같아요..







>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