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10세 아이들의 레벨인 3단계 논리, 창의 각 한권씩을 받았어요.
말로만 듣던 KAGE 영재교육학술원에서
영재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감수한 책이라니
받기 전부터 사뭇 궁금해지더군요..
먼저 창의 3단계...
첫장을 넘기니 마지막 3단계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그림들이 시야에 휘감기네요.
언어창의, 도형창의, 동작창의, 조작창의, 소리창의...
이렇게 5가지의 창의성으로 나뉘어지며 제시어와 어떤 다양한 상황이 주어집니다.
아이들에게 끝없이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재미있는 발상의 전환을 맛볼 수 있는
창의력의 산출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2학년인 큰 아이가 오밀조밀하고 부담없는 어여쁜 책에 빠져
창의편은 하루에 다 풀더라구요..^^
논리 3단계는
책의 구성은 창의와 어찌보면 비슷하지만
정확한 논리를 근거로 주제어가 제시되고 이를 기초로 사고가 확장되는
다분히 좌뇌시스템이 활성화되는 논리적인 부분이 많았습니다.
사고력 수학과 실험을 동반한 과학 등이 다루어져 있고
마침 과학에 관심이 있어 아이가 흥미있어하더라구요..
유아부터 저학년의 아이들에게는
너무 잘 맞아서 조금이라도 아이가 학습이라고 느낄만한 부분이 없다라는 점이
이 책을 보고 난 뒤의 느낌입니다.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영재성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꼬.물.이(꼬마들의 물음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책)으로
활동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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