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21개월을 때리셨다구여? 물론 한대겠지만..아무리 화나셔도 절대 때리심 안되요..>.< 그렇게 하심 아이가 놀래서 더 그러거든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소리지르는 시기가 있어요...
21개월이면 그럴시기인것같은데..
말을 못하는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는걸로 화나거나 기분좋은걸 표현하거든요..
우선 아이가 왜 소리를 지르는지 살펴보세요..화가나서? 기분좋아서? 이유는 다양하거든요..
아이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른다면 거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심 안돼요..부모님이 자기가 소리지르는거에 민감하다 생각하면 아이들은 더 지르거든요..
이시기의 훈육방법으론 무관심이 좋아요..아이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른다면 일단 한두번 경고를 하고 그담엔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셔서 앞에 두고 단호하게 쳐다만보세요..
검지손가락으로 쉿!! 수빈이가 조용해야 엄마가 말할수있어!! 라고만 하시고 소리를 지르던 울던 진정할때까지 기다리세요..아이들은 아무리 심하게 울어도 상대가 반응이 없으면 그치거든요..
이때 표정은 무표정으로 절대 반응하지 마시고 눈만 쳐다보세요..
그런뒤 아이가 조용해지면 아주 짧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되 아이가 화난부분에 대해서 먼저 공감해주는 말로 시작하시고 안되는거에 대해 짧게 설명해주시면서 화가나도 소리지르는거 아니라는 말로 마무리 지으세요..
그렇게 훈육하시는게 첨엔 어려워도 반복하시면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손 빠는건 때리시기보다는 다른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잡아빼주시면서 바로 놀이로 전환시켜주시는게 좋구여..
시기마다 아이들한테 나타나는 행동들이 있어요..
우리아이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맘님들 글 보다보면 다 똑같이 나타나더라구여..
근데 아이들의 나쁜행동엔 일일이 반응하심 아이들은 관심 끌려고라도 더 하거든요..그렇기 때문에 나쁜행동엔 대응하지 마시고 대신 놀아주실땐 신나게 놀아주심 점차 좋아질거예요..
기운내세요..
울 아이들도 소리를 참 많이 지르더라구요....
뭔가 맘에 들지 않가나 하면 표현의 한 방법이더라구요...
21개월이면 아직 어리잖아요...
때리면 아이가 더 말은 안들어요...(힘들지만 때리는건 금물)
소리를 지르면 안좋다고 얘기해보세요...
처음엔 잘 안듣지만...자꾸 얘기를 하면 괜찮아지더라구
시은맘
아이들이 커가면서 소리지르는 시기가 있어요...
21개월이면 그럴시기인것같은데..
말을 못하는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는걸로 화나거나 기분좋은걸 표현하거든요..
우선 아이가 왜 소리를 지르는지 살펴보세요..화가나서? 기분좋아서? 이유는 다양하거든요..
아이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른다면 거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심 안돼요..부모님이 자기가 소리지르는거에 민감하다 생각하면 아이들은 더 지르거든요..
이시기의 훈육방법으론 무관심이 좋아요..아이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른다면 일단 한두번 경고를 하고 그담엔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셔서 앞에 두고 단호하게 쳐다만보세요..
검지손가락으로 쉿!! 수빈이가 조용해야 엄마가 말할수있어!! 라고만 하시고 소리를 지르던 울던 진정할때까지 기다리세요..아이들은 아무리 심하게 울어도 상대가 반응이 없으면 그치거든요..
이때 표정은 무표정으로 절대 반응하지 마시고 눈만 쳐다보세요..
그런뒤 아이가 조용해지면 아주 짧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되 아이가 화난부분에 대해서 먼저 공감해주는 말로 시작하시고 안되는거에 대해 짧게 설명해주시면서 화가나도 소리지르는거 아니라는 말로 마무리 지으세요..
그렇게 훈육하시는게 첨엔 어려워도 반복하시면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손 빠는건 때리시기보다는 다른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잡아빼주시면서 바로 놀이로 전환시켜주시는게 좋구여..
시기마다 아이들한테 나타나는 행동들이 있어요..
우리아이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맘님들 글 보다보면 다 똑같이 나타나더라구여..
근데 아이들의 나쁜행동엔 일일이 반응하심 아이들은 관심 끌려고라도 더 하거든요..그렇기 때문에 나쁜행동엔 대응하지 마시고 대신 놀아주실땐 신나게 놀아주심 점차 좋아질거예요..
기운내세요..
답글
하늘마마
답글
미달이
뭔가 맘에 들지 않가나 하면 표현의 한 방법이더라구요...
21개월이면 아직 어리잖아요...
때리면 아이가 더 말은 안들어요...(힘들지만 때리는건 금물)
소리를 지르면 안좋다고 얘기해보세요...
처음엔 잘 안듣지만...자꾸 얘기를 하면 괜찮아지더라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