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들의 물음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책을 줄여 꼬물이가 되었군요. 꼬물꼬물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넘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연상이 되는 제목의 학습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 과학적으로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진 교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창의력 키워주는데 넘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생각의 확장범위도 상당히 크고 일반 엄마들이 생각지 못하던 부분들과 학습적인 면들과 생소한 학습적인 단어들과 설명들과 활용탑까지 .. 이런 놀이를 함으로써 아이의 어떤 능력이 발달할 수 있는지 또한 이런 용어들을 사용하는 구나! 여러가지 부모공부도 되고 아이도 창의적이고 생각의 폭이 확장되어 이러다 천재 소리 들을 수 있는 건 아닌지 내심 기대가...
감동이었어요.
아이가 일단은 넘 좋아하고 책을 보며 엄마인 저는 감동의 연속... 이랄까요?
아이가 활용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의 또 다른 새로운 면을 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꼬물이를 만나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고의 폭과 깊이를 꼬물이와 함께 더욱더 넓고 깊게 확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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