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논리 1단계에 선정되어 꼬물이를 접하게 되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저는 6살 남자아이를 둔 맘인데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결심한 한가지는 내 아이만큼은 절대 학습지를 시키지 말자 였습니다.
학습지를 한 아이들은 사고가 획일화 되어 있어서 제가 느끼기에는 창의력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았습니다. 답을 맞추는 방법에 길들여져 있어서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없는데
이게 쌓이고 쌓여서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에만 올라가도 학습에 커다란 장애가 되는 걸 느끼곤 했습니다.
유치생, 초등생, 중학생, 고등학생을 가르쳐 본 저로써 학습지는 기피대상이었습니다.
우연히 맘스쿨에서 꼬물이 체험단 모집한다는 걸 보고 얼마나 크게 다를까?라는 의구심을 가지며 신청해서 펼쳐봤는데 정말 달랐습니다.
아이가 생각하게 한다는 점, 말하게 한다는 점이 정말 달랐습니다.
일반 학습지들은 답을 맞추게 길들이는 학습이라면
꼬물이 학습은 폭넓게 - 예전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학습지와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알찬 구성 대비 가격도 저렴하구요
단, 엄마들이 어렸을때부터 생각을 자극한 아이들은 쉽게 따라오겠는데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처음에 조금 어려워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쉬운 단계와 1단계에도 제2권, 제3권...이 있다면 꼭 구매하고 싶네요.
컴 활용 능력이 떨어져 사진도 올리지 못하고 단순한 수기이지만
이 글을 읽는 엄마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답을 찾아내는 기계가 아니라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의사주체로 만들고 싶다면
일반 학습지가 아니라 꼭 꼬물이를 선택하시라구요.
꼬물이 체험단에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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