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과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배우러 가기는 처음이네요~~
울아들이 좋아할지 걱정반으로 나섰지만..
좋아하는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처음에 공모양에 털실로 만든것 가지고 놀았는데..
참..다양하게 이거저것 할게 만더라고요..
ㅇ ㅏ..이렇게 활용하는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집에 있었는데...그냥..활용법을 몰라서 그냥 있었거든요~~
그리고 다음에는..무선 마이크..
울아들과 무선마이크를 만들어봤네요~~
집에와서는 무선마이크를 들고 할머니..아빠 앞에서.
곰세마리가~~~를...열심히 부르는 모습이..ㅋㅋㅋ
너무 귀엽더라고요..
역시 가베를 시작하기를 잘한것 같네요
이쁜가요???
만들기도 쉽더라고요...휴지다쓰고 남은것 있죠
그 종이에 색종이 붙이고 공모양에 은박지 싸고 테이프로 붙이고~~
선 모양은 문방구에서 팔아요
사다가 테이프로 안쪽에 붙이면 완성 간단하죠??
집에서 아이랑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간다하면서도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스티커 있으면 여기저기 같이 붙이기 해도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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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만들어봐야겠어요~ ^^
처음으로 아들과 함께 한 수업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엄마와 같이해서 아이가 더 좋아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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