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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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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활 | 소심한 남자아이예요 |
글쓴이
소심맘
등록일
2010-03-08 14:05
조회수
4,6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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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라 너무 이뻐서 매일 뽀뽀하고 안아주고 자기스스로 하는것 보다 엄마 아빠가 거의 다 해주는 편이예요. 그런데 어린이집에도 가기 싫어하고 내년에는 유치원으로 바뀌어야 하는 상황인데 너무 소심해서 적응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첫째는 여자아이데 유치원에서도 적응을 너무 잘 해 사회성은 100점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남자아이가 너무 여성스러워요 내년에 유치원에 보내야 할지? 소심남이 적응할 수 있을지 ? 명랑한 성격으로 변할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시은맘
아이가 소심하게 하더라도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격려해주시면 좋을듯 싶어요..
그리고 첨 가는 원은 규모가 작은 어린이집부터 보내심이 어떨까싶네요..
아이가 지금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당장 유치원을 보내실 필요는 없거든요..오히려 유치원은 교육위주라 좀 딱딱할수 있어서 7세가 아니라면 어린이집을 보내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그리고 남자아이라면 운동을 해보는것도 좋던데..
부모님이 아이 대신 해주는것이 많으면 나중에 아이 스스로 하려고 하는게 적더라구여..
실수를 하고 느리더라도 아이 스스로 뭐든 할수 있게 해주시고 육아서 중에 " 기질별 육아혁명 " 이란 책도 보시면 도움이 될듯 싶어요..아이들 기질별로 대하는 방법들이 나와있는데 괜찮더라구여..
너무 외향적으로 바꾸시려고 하기보다는 아이 성격 그대로를 받아들이셔서 거기에 맞게 적절하게 양육하심 좋을 듯싶어요..
답글
미달이
처음에는 조용히 있다가도 친구도 만들고 좀 활발해지지 않을까요???
또래 친구들하고 같이 운동이나 만들기 프로그램도 좋을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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