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아기는 아보카도를 먹고 힘이 세져요.
어른에 비해서 한참 나약하고 힘없는 존재인 아이들이지만 아마도 마음 한 구석에는 이렇게 힘이 세어지고 싶은 욕망이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사람을 힘이나 무력으로만 판단해서 존재가치를 판단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들게 하네요.
희수는 생선과 딸기를 좋아해서 힘이 세졌다고 해서
생선과 딸기 그림을 그려주고 색칠해봤어요.
아기 만큼 힘이 세졌어요.
다른 것도 많이 먹고 힘이 세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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