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강촌으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바람은 차갑더라고요.
강촌까지 강 보면서 리버사이드 달리고,,,
구곡폭포에 올랐네요.
매번 강촌 갈때마다 자전거만 신나게 타고 왔는데... ...
어느해인가 친구들과 강촌 갔다가.. 구곡폭포 앞에서 사발면 하나씩
사먹고 자전거 타고 내려왔던 기억이 나요.ㅋㅋ
오늘은 아이들과 같이 폭포까지 걸어갔답니다.
걸어가는 길목에 다람쥐가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무언가 찾는지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라고요.
이젠 정말 봄인가 봅니다.
다람쥐도 겨울잠에서 깨어나 폭포 주위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
폭포도 보고,
폭포 앞에서 사진도 찍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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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래도 나들이로 폭포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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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좀 추우셨을듯...ㅋㅋ
강촌 가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폭포는 못가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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