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택배를 받아서 동그란 스펀지가 박스에 가득왔어요. 물이 묻으면 붙는거 아시죠? 그래서 주니랑 컬러싸인펜으로 스펀지에 얼굴과 다리를 그리고 이쑤시개로 다리와 얼굴을 연결했죠. 다리세개가 되니
세울수있더군요.
그런데 주니가 생각치도 못하게 계속 연결을 해서 나중엔 엄청나게 큰 스펀지괴물이 됐어요. 쓰레기통으로 들어갈수있는 스펀지였지만 저와 주니 즐거운 저녁한때를 보냈습니다.
미술은 창의력을 키워주고 스트레스도 풀어주는거 같아요. 주위를 둘러보면 미술놀이 할수있는게 정말
많더라구요. 앞으로도 쭈욱............저의 탐색은 계속됩니다.
b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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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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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스펀지로 괴물도 만들고...
창의력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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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사진도 올려주셨음 더 좋았을텐데..^^ 덕분에 아이들이 넘 즐거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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