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제 멋대로 합니다
하지마라~하지마라~해도 말 안듣고 제 멋대로 하다가..결국에 뭐 하나 부러뜨립니다.
생각의 자리에서 훈육을 해도 안되네요..
말도 나쁘게 하고..
지 멧대로 안될땐 아이~짱나!하네요..
그런 말 쓰면 못 써~ 나쁜사람이 그런말 하는거야.알았지? 라고 해도 좀있다가 또 상황이 되면 나쁜말을 하네요..
너 그럼 선생님한테 일러줄거야~ 하니
하지마~~~하지마~~하고 애원을 하네요...
에휴~
나쁜 말 안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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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책을 보니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 그렇다던데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면 더 하는 시기인것같아요..
전 아이가 나쁜말 쓰면 하는거 아니라고도 알려주지만 가끔 무관심요법을 써요..
아이가 나쁜말 하는거에 일일이 지적하고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그래서 나쁜말에는 대응하지 않고 못들은것처럼 다른 말로 화제를 돌리기도 하구여..
전에 아이가 아이 씨~ 라는 말을 쓰길래 아이 씨..대신에 아이진짜 라는 말로 대체해주니까 그렇게 하기도 하더라구여..
아이들이 한번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하기때문에 힘드시더라도 꾸준히 지도해주시는게 좋아요..
아이가 예쁜말을 쓰거나 하루종일 나쁜말을 안썼을때 주는 칭찬스티커도 효과가 있구여..
뭐든 민감하게 대하면 나쁜건 더 하기도 하니 힘드시더라도 적절한 무관심과 다른말 대체방법으로 해주세요..
답글
성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