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저녁하던 제 옆에서 숫자송을 부르면서 춤추는 시은이..ㅋㅋ
전에는 노래만 불렀는데 새로 올라간 반에서 아마 담임샘이 아이들에게 춤을 알려주셨나봐요..ㅎㅎ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동영상 찍어줄까? 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찍었는데 첨보단 못하네여..ㅋㅋ
노래부르다가 숫자 5에서 막히는바람에 멈칫하고..ㅋㅋ 높은 음에서는 목소리 갈라지고~~ㅋㅋ
예전에 남편이 시은이한테 가수되라고 쇄뇌교육 시켰는데 이거봐서는 영~~ 안되겠어여..ㅋㅋㅋ
그래도 엄마한테 춤추고 노래 불러주는 딸이 있어 넘넘 행복한 시은맘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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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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