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조각 직조퍼즐!! 울 꼬맹이가 하기엔 많이 버겁죠^^ (39개월)
형이 하던건데, 아침밥을 먹고나더니 하자는거에요...'휴우~~ 이걸 어찌해야하나?'
답답한 맘으로 시작을 했어요...결과요? ㅋㅋ

맞추기 어려울때 그림을보면 좀 수월한데, 그림이 없네요.
퍼즐상자에 그림이 있는데, 사온지 오래되어 언제 잃어버렸는지도 몰라요...호호

재미있다며 맞추고 있는 모습이에요^^ 시작한지 한시간이 경과했어요.
엄마가 찾지 못하는것도 찾아 맞추고 즐거워 하던 녀석의 엉덩이가 들썩 들썩...오래 버틴거죠? ^^

결국 울 꼬맹이는 엄마가 마무리 하는동안 TV를 보았답니다. 호호
완성하고 보니 한개가 없네요. 울 큰아들에게 물어보니 어디있다고 알려주어 찾기는 했어요.
울 꼬맹이 아주 잘하네요. 많이 늘었어요. 뭐든 경험해보게 하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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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조각이 많으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데...
힘들어하지 않고 잘~ 맞췄네요...나머지는 엄마의 몫이지만...ㅋㅋ
답글
시은맘
퍼즐할때보면 아이들 정말 신기하게 잘 맞추더라구여..
다 하고 나서 엄마나 아이나 뿌듯했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