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5학년 아이의 책장입니다.
자기 방에 있는 책은 거의 다 읽은 책 위주로 꽂아 놓습니다.
너무 많이 읽은 책은 높은 곳이나 아주 낮은 곳으로 위치해 놓고..
최근 읽기 시작한 책들은 주로 눈높이에 맞게 꽂아 놓거나 거실에 있는 책장에 둡니다.

울 6살 꼬맹이 위주의 책입니다..
아직 글을 잘 몰라서 제가 읽어줘야 하지만.. 그래도 언니를 닮아 책 보는 것을 행복해 합니다.
언니 치닥거리 하느라 잘 읽어주지 못해..늘 미안합니다..
우리집은 주방, 거실,화장실, 침실 어디에도 책이 있습니다..
자투리 시간이라도 꼭 책을 읽는 편이구요..
다른 곳에서는 몰라도.. 일단 집에 들어오면 t.v보다는 책, 컴퓨터 보다는 독서.... 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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