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책 욕심에....
마구 책장작업에 들어갔답니다.


4살인 아들녀석에게 좀더 많은거 보여주고 읽혀주고 싶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언제까지나... 아이가 지금처럼만 책좋아하고 책과 함께하는 사랑스런 아들로 자라주길 바라는 맘으로 하루하루 지낸답니다.
아직 초보맘 부족하기만 하지만... 잘 자라준 아들에게 너무 감사하답니다.
tv만 없으면... 분위기 좋을텐데... 신랑에 반대로 티비는 치울수가 없답니다.ㅎ~
책장에 얼마나 책이 있느냐보다 책을 얼마나 많이 읽어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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