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너무나 유명한 책이지여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 구입하여 첨으로 자세히 읽어보았네여~~
엄마의 중요성을 모르는 가족, 회사나 학교를 가정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족
너무나 혼자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엄마
엄마의 존재가 없어지자 점점 돼지처럼 변하고 집도 돼지우리처럼 변하는 모습이 넘 재미있네여
곳곳에서 숨어 있는 돼지 그림..
엄마가 없는 집에 아들둘과 아빠가 돼지가 되어있고 문밖으로의 늑대모습(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를 생각하게 하는)
재미있게 표현되었지만 그 밑바탕에는 애잖함이 느껴지네여 제가 엄마라서 그런가봐여
물론 저는 이 책처럼 워킹맘을 아니지만여~~
정말 워킹맘은 힘들것같아여~~~
그래도 예전보다 요즘에 가족들이 맘을 생각하는 게 많이 달라져서~~서로 도우면서 하잖아여~~
이 책을 읽고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ㅎㅎㅎ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가족 ~~행복하게 살자구여~~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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