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감 놀이 하고서는 마지막은 손바닥, 발바닥 찍기로 마무리~
ㅋㅋ 이거 하고 싶어서 물감놀이에 더 열중했나봐요.
노랗게 변한 발바닥 보더니 좋아하 까르르 넘어가요.
찍어 놓은 손바닥 발바닥으로 무얼 할까 하다가
발바닥으로는 나비를 만들었어요.
아직 나비는 다니지 않지만 이제 금방 나비가 훨훨 날아다니겠지요?
무슨 색으로 할래? 물으면 요즘에는 검정색만 쓴다고 하네요.
검정색 도화지에 발바닥을 이쁘게 붙여줘요.
붙이기만 했는데도 이쁜 나비 한마리가 되었어요.
나무젓가락으로 붙여서 마무리해주고
훨훨 날려봐요~
너무 빨리 날아가서 사진에 다 담을 수 없어요;;
나비가면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눈을 뚫어주고 크레파스로 색칠도 했어요.
색칠한다고 하면서 꼭 모든색을 한번 쓰~ 긋고는 다 했다고 하네요.
이제는 멋지 나비가면으로 바뀌었어요.
가면 무도회에 가도 손색이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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