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서야! 그건 갈색이야...갈색안엔 뭐가 숨어있을까?" "현서야! 개구리는 어디에 숨어있지?"
엄마와 같이 살짝 아래만 또는 옆만 보이게 열어보아요. 전체적인 부분을 보여주는것도 좋지만,
일부 조금만 보여주는것도 아이들에겐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관심을 끌기에 좋거든요...호호
또한 부분 부분을 보여주면서 전체적인 모습을 아이 스스로 상상하는것도 좋지요^^

♣ 해당 그림에 맞는 단어를 찾아 붙이고 있어요. 울 꼬맹이 아직 한글 몰라요...
ㅋㅋ 엄마가 같이 도와줘야한답니다.
신중하면서도 얼굴에 웃음이 묻어나는 울 꼬맹이를 보고 있으니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이들의 웃음!!! 참 맑고 깨끗하지요^^
(여기서 잠깐 : 아직 어린 아이들은 동물이나 과일, 채소등의 그림만을 붙여
사물을 인지하는 놀이만 하셔도 좋을듯해요. 울 꼬맹인 39개월로 한글에 관심을 보이기에
놀면서 한글 공부를 해보려고 한글 단어를 만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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