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살고 있는데 행복한 이유중에 하나가~~도서관이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가영이와 아람누리 도서관을 갔는데(이사 온지 얼마되지 않아 첨가보았네여)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가영이는 자전거를 타고 저는 걸어서 갔는데 날씨도 넘 좋고 벚꽃나무도 향긋하니
넘 좋았네여~~
아람누리는 공연을 관람하러만 가보았지 도서관은 첨이였는데~~
어린이 자료실에 책들이 정말 많았어여~~
집 주위에 주엽어린이 도서관도 있어서 이곳은 어린이 책으로만 되어있고~~
분위기도 따뜻하여 가영이가 여기만 가면 기본 3시간이랍니다.
책도 보고 이곳저곳 구경도 하고~~
오늘도 아람누리도서관을 갔었는데 집에가서 저녁먹자고 해도 한권더 한권더~~
하는 바람에 좀 늦게 왔네여~~
도서관에는 엄마랑 아이들이 같이온 사람도 많고~~아이만 책을 보러 오기도 하고~~
넘 좋은 풍경이예여~~~
독서통장이라고 가영이에게 첨으로 만들어줬네여~~어떤 책을 읽었는지에 대해서 개인 적으로 관리를
하지 않아도 통장이 다 해주네여~~
자주자주 방문하여 책을 많이 읽혀야 될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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