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는 mr& mrs. 시리즈로~~
꽤 오래전에 나온책이라고 하는데 저는 요즘 들어 알았네여~~
어쩜 그렇게 기발하게 글을 썼는지~~
넘 재미있네여~~~
행복씨를 읽어보면서~~행복은 단순하게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이 드네여~~
가영이에게도 읽어주니 그 매력에 빠져 버렸나봐여~~자꾸자꾸 읽어달라네여~~

행복씨와 불행씨가 나오는데~~불행씨는 행복이 무언지 잘 몰라 불행씨가 되었구여~~
이 불행씨를 행복씨가 데리고 집에와 같이 지내는 동안 불행씨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면서
점점 웃음이 지어지네여~~결국엔 하하하 웃으면서 행복을 느끼네여~~
웃으면 행복이 찾아 온다는 말이 있잖아여~~그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종종 잊고 지내는 것 같아여~
우리 모구 웃으며 행복한 맘으로 살아가자구여~~아직 읽지 못하신분들 아이들에게 꼭꼭 읽혀주세여~~ 우리나라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왔고~~원서는 구입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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