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마리의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이 책은 고양이들이 겪는 이야기로 내용의 싶은 뜻이 있고~`아이들에게어떻게 해야한다는 교훈도 줍니다.
7세인 가영이에게 구입해준 이유는 우선 내용이 재미있고~~읽기독립을 더 단단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책은 7권으로 6권은 동화이고 1권은 11마리고양이의 마라톤대회(밑부분의 사진)으로 그림이 여러폭으로 그려져있고 글은 없는 책이네여~~~
다 재미있는데 제가 읽은것은 11마리 고양이와 주머니로 11마리 고양이가 소풍은 갑니다.
가다가 푯말을 보는데 거기에는 '꽃을 꺽지마세요' 라고 써있어여~~보통 동화책이면 그것을 지킬것인 데~~고양이들은 뭐 하나데 어때하고 다들 하나씩 꺽네여~~대장고양이가 첨엔 말렸지만 나중엔 똑같이 행동해여~~~
다리가 나오는데 푯말에 '위험하니 건너지 마세여'라고 써 있네여~~이번에도 용감하게 다 같이 건너자 하고 건너네여~~
또 다른 푯말' 나무에 오르지 마세요'라고 써 있는데 모두 나무에 올라가 점심을 먹네여~~
옆에 큰 주머니가 있고 푯말이 있네여~~'주머니에 들어가지마세여' 이번에도 안으로 들어가네여~~모두다 결국 주머니 입구가 막히고 도깨비가 고양이를 잡네여~~~
이런 이야기로~~아이들에게 뭐뭐 하지마 하면 더 하는 아이들의 습성을 똑같이 나타난것같아 한참 웃었네여~~마지막에는 찻길이 나오고~~푯말에 건너지 마세여 하는데 이번엔 육교를 찾아 건너네여~~
규율을 지킨다는 이야기져~~이 책을 받자마자 저도 가영이도 앉은 자리에서 다 보았네여`~
아기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좋은 이야기 책이네여~~함 읽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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