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놀다 잘래요 마르쿠스 피스터
아이들 키우면서... 가끔씩 날이 구물구물한날 바깥활동이 좀 약하다 싶음 듣는 이야기... "더 놀다 잘래요"
엄마마음 아이마음 그대로 제목부터 쏙 들어온다.^^
그리고 책 전체적으로 노란꽃무늬 파랑꽃무늬 하마가 입은 옷꽃무늬까지... 포근한 이불느낌도 넘넘 특색있다!!
나직막하게 시작해서 꼭 끝쯤에는 야야야야~~ 큰소리로 마무리하는 일상이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아빠가 늘 바쁘니깐 함께 못하는 미안한 마음도 들기도 하고~
해서... 그러지 말아야지하는 생각도 함께 들게한다!!^^
하마아빠와 하마아들의 잠자기전~~ 신나게 놀이하고 목욕하고 꿈나라로 가기전까지의 멋진 일상을!!
저녁마다 들려주고 있다!!
우리아이도 이책 한권으로 저녁 잠자리가 편안해지고 포근해짐을 느끼게 되는듯하다!!
아빠가 읽어준다면 더더욱 멋질듯하다!!
<관련 독후놀이활동>... 책속에 첨부터 끝까지 나오는 꽃무늬이불 만들기!!
~ 책속 꽃모양을 오려서 양각 음각해서 물감으로 쿡쿡쿡 찍기
~ 책속 아빠만큼 재미나게 엄마랑 놀이중^*^
+ 누나도 한작품...
한밤중에 시작한 신나는 미술놀이...
아들뺨에 뽀뽀하고 하루 마무리하는 마음이 넘 좋다!!^^
책속 하마아빠처럼... 하마처럼...
너무나 유명한 무지개물고기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작품이라고 해서...
오랜만에 무지개물고기책도 꺼내 읽어봤는데... 역시나 잔잔한 이야기속에 큰 맘이 숨어있는 멋진 책이다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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