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는
친구들이 저더러 인형머리 같다고
예쁘다고 머리도 많이 빗어다 주고 색도 투명해서..
머릿결 예술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나이드니까 하루가 다르게 횡~해지네요ㅠㅠ
아침에 머리감고 개수구에 머리카락이 뭉친걸 볼때면 좀 주워담고 싶어요;;
그렇다고 다시 심어질 머리도 아니지만..
그래서 보통 웨이브 들어간 머리를 많이 하는데..
머리에 힘이 없다보니까 풍성하진 않고.. 걍 푸시시해요
어렸을때 처럼 생머리가 너무 하고 싶은데..
숱도 없고 해서 고등학교때 이후로 생머리를 안한듯..
그때는 또 생머리라 물에 빠진 생쥐꼴이 너무 싫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에스따르 같은 탈모 샴푸도 쓰고..
비타민 센트륨 같은 것도 먹고.. 하고 있어요..
빨리 머리가 자리를 잡아서.. 고등학교 시절
그때 그 생머리를 다시 해보고 싶어요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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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fpdls
답글
미달이
풍성하게 파마를 하고 싶어도...머리칼이 얆고 힘이 없어서...
걍....축...쳐져버리네요...
아직도 긴...생머리하고 있는 친구를 보면 어찌나 부러운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좀 심어볼까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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