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책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글쓴이 미키짱
등록일 2011-10-24 13:59
조회수 2,871
마냥 장난만 치던 어린이가 차차 예의를 간춘 어린이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책으로써 주위의 소음이나 예절을 안지키는 어린이를 그냥 놔두는 부모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에게도 공공장소 예절은 필수라는것을 차차 알려주는것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