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하는 영재과학실험>>
울 아이는 초등저학년부터 꾸준히 집에서 초등 과학실험을 해주고 있답니다.
가장 잘 활용해본것이 바로 내일은 실험왕이네요.
이것은 내일은 실험왕 27권 <낮과 밤>에 관련한 실험을 해본거에요.
자전하는 지구 모형을 만들고 난뒤 전구를 똭~~!!!!!켜주기만하면
낮과밤의 실험을 끝내버리는 거죠
전구가 태양 역할을 해줌으로써 태양에너지를 받는곳과 어두운곳의
차이점을 확실히 깨닫게 되요.^^

기울기가 23.5도인 자전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우주의 과학을 공부했어요.
이책에서 배우게 될 시차와 낮과 밤의 현상이 생기는 이유를
이 실험하나만으로도 아주~쉽게 이해가 된답니다.



베이징에 도착한 대표팀 실험반 아이들과 함께
직접적인 기초지식을 배워요.
시차를 몸소 겪게 된 범우주덕분에 더이상의
헷갈림은 없을거 같네요. 본초 자오선을 기준으로 15도 단위로 끊으면 지구는 전체 24구역이 됩니다.
이것이 세계 표준시간대가 되구요.
같은 시간대에 위치한 나라와 정반대의 나라도 눈으로 확연히 구분을 해보네요.



낮인 지역이 계속 낮이고 밤이 계속 지속되는 지역이 생긴다면
얼마나 끔찍 할까요. 지구의 자전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에요.
아이들은
밤하늘을 관찰하며 목성이 조그만 더 컸더라면 두 번째 태양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태양계에서 가장 큰 목성을 바라보며 다양한 상상도 해보지요.
선입견을 가진 관찰은 어떤 증거도 알아보지 못한다!!!
원소의 한마디는 실험에 있어서 관찰이 무지 중요함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네요. 제대로된 정확한 관찰은 판단력을 크게 만들어요.
실험반 아이들은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의 판단력이
그당시 왜 받아들여지지 못했는지도 알게 되지요요^^
아이들 눈높이의 공 실험 또한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증거해주는 확실하고도 재미난 실험이 되었어요.






내일은 실험왕 23권 달의대결을 다시꺼내 함께 읽어보니 좋네요.
27권에서도 23권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구요.
우리아이 집에서 하는 초등 영재 과학실험 앞으로도 쭉~~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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