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안남았네요.
내년에 학교 입학한다고 하니 왜이렇게 엄마 마음이 바운스 바운스 하는지요 ㅠ
휴~~~~
어쨌든 책읽는 길이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연두비 쫑알이 세계문화 전집 들였어요.

책이 딱 도착하는 순간 왜이렇게 뿌듯하던지요.
우리 아이가 열심히 읽어줄 생각하니 더 반갑더라고요.
특히 집에 있는 세이펜이랑 호환되니 더더욱 반갑다는!!

아~~ 책만 꺼냈을 뿐인데
늠늠 뿌듯해요.
열심히 잘 읽어줘야 할텐데 말이죠 ㅋ

새로운 책 왔다고~~ 요로콤 바로 달려들어서
책 부터 꺼내더라고요!!
부지런히 차근차근 열심히 읽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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